김인승 칼럼

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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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 환경 그늘 1 2
[레벨:3]지경 넓힘이
206 2008-11-11
환경그늘에 앉아 .... 1 ‘그 때 그 일만 아니었어도...’ ‘내 아이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. 친구 때문에...’ ‘그 놈 때문이야.’ ‘누군가 밀어주는 사람만 있었어도...’ ‘돈이 없었어.’ ‘왜 우리 부모는...’ ‘너무...  
7 쪽박 찬 하나님 2
[레벨:3]지경 넓힘이
889 2008-05-20
시력 교정 쪽박 찬 하나님 2 청년들이었다. 사전 준비가 돋보였다. 사무총회 때였다. 청년 중 대표가 발표하기 시작했다. 교회 재정에 대한 거였다. 교회 재정 중 0.7%만이 구제비라는 내용이었다. 선교비는 없다...  
6 쪽박 찬 하나님 1 imagefile
[레벨:3]지경 넓힘이
1024 2008-04-17
시력교정 쪽박 찬 하나님 1 사62;1-5 에필로그 가끔 나타나기라도 하시지... 보이지도 않는 그 분 욕하는 친구에게 핏대를 세우며 외쳤다. ‘있다. 있어’ 말로하다 급기야 주먹질까지 갔다. 나도 성하진 못했다. 교무실서 손들...  
5 사단에겐 꿈이 있다. 1
[레벨:3]지경 넓힘이
929 2008-02-24
사단에겐 꿈(vision)이 있다. ‘잘 되어 갑니다.’ ‘승진했어요.’ ‘월급 올랐어요.’ 라 말하면서, 슬퍼했다. 그녀는 사람들이 가장 되고파하는 이상을 말하면서 서러워했다. 왜? 일까. 불도 준비됐다. 제단도 ...  
4 복, 인생의 목적인가?
[레벨:3]지경 넓힘이
820 2008-01-28
‘중국 새해’ 미국에서 말하는 구정이다. 한국에선 새해를 시작을 인사로 한다. 어른 뵙고, 세배하고, 서로에게 ‘복 많이 받으라.’ 덕담한다. 어릴 적 기억에, 밥그릇과 숟가락에 ‘복’이란 글자가 유난히 많았다. 뿐만...  
3 죄인은 억울하다.
[레벨:3]지경 넓힘이
744 2008-01-03
죄인은 억울하다. 훔쳤다. 때렸다. 범했다. 죽였다. 이거 한마디로 ‘죄’진 거다. 이러는 사람 ‘죄인’이다. 죄인, 듣기만 해도 가슴 서늘한 말이다. 이들 때문에 피해를 입는다. 재산 잃고, 몸 상하고, 때론 사랑하는 ...  
2 욥은 억울하다. 1
[레벨:3]지경 넓힘이
762 2007-12-05
오래 전 고등학생 때의 일이다. 통학 버스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여학생 무릎에 앉게 됐다. 여학생의 외마디를 기억한다. ‘짐승’. 오해였다. 지금까지 풀지 못한 오해다. 그래서 나는 지금도 짐승이다. 억울하...  
1 익숙한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. 1
[레벨:3]지경 넓힘이
840 2007-10-04
시력 교정 익숙한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. 400년이다. 그 기간이면 충분했다.간절한 바램이었다. 부르짖음은 처절했다. 무엇보다도, 오래된 하나님의 약속이었다. 하나님은, 모세에게 이들의 고통의 소리를 들으셨다 하셨다. 약속 지키라...